사진첩

12월 2주 생명굿

연구원 0 154
첫마당 지기님의 글을 함께 올립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요즈음 몇몇 사람들과 친해지고 있다.
 친해질수록 전엔 보이지 않던 각자만의 개성과 색깔이 나타난다.
 그럴 때가 제일 멋있더라. 특이성.. 생명력이 나타나는 모습
 그런데 그게 드러날까봐 꽤나 두려워하기도 하더라..

 ..그래 어쩌면 우리는 생명력을 많이 잃었고,
 마치 밤하늘, 먼지 때문에 별빛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생명력이 잘 보이지 않는다.
..다섯살때 보던 밤하늘 무수히 빛나는 별을 보고싶다.
이 해 무술년이 가기 전에,, 나 그리고 많은 분들이
마음속 먼지를 털고 맑게 개어 있는 밤하늘 별빛을 찾았으면 좋겠다.."

Comments

게시판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