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그립습니다

정기옥 0 86
항상 그곳에 계셔주셔서 얼마나 고맙고 감사했는데~~~
흔들리는 맘을 회초리로, 때로는 욕설로, 사랑으로 다잡아주셔서
지금의 이자리
조금은 내려놓을수있고 허허 웃을수 있는 이자리를
만들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몇일 쉬셨다가
다시 흰 머리 휘날리시며
짠 하고 ~~~

항상 제가 팬 인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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